2009년 10월 25일
선택은 SE
시스템 엔지니어가 되었어요.
연봉은 2100이고 회사는 어울림 정보기술 이라는
정보보안장비 벤더에요.
앞으로 잘 헤쳐나가서 언젠간 리버스엔지니어링도 할 수 있는 SE가 될거에요!
# by | 2009/10/25 20:1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6)
운좋게도 두개의 회사의 1차 면접에 모두 합격했다.
특이하게도 나는 주 이력으로 엔지니어를 제출했는데
양쪽 모두 개발자는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막상 개발 이력을 보면 아무것도 없다.
간단한 채팅 프로그램이 전부.
나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쉽게 겁먹고 움츠려 드는 스타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엔 겁이 조금 난다.
내 첫단추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조금 걱정이 앞선다.
언젠가 한번쯤 개발일을 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용기와 자신감이 부족하다.
엔지니어라면 잘할 자신이 분명 있다, 하지만 5년 후에도 그 직업에
만족하고 있을지는 자신이 없다.
# by | 2009/10/14 03:02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10/08 21:4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07 20:11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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